스포츠조선

spoon

지난주핫이슈,이용대"부모책임다할것"

2018-12-24 15:08

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주에는 배우 변수미(29)와 결혼 1여년 만에 파경을 맞이한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간판 이용대(30)가 직접 입장을 밝힌 내용이 가장 큰 이슈를 끌었습니다.
이용대는 지난 19일 스포츠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최근 법원에 이혼조정 신청을 내는 등 협의 이혼 절차에 들어갔다"면서 "정확한 이혼 사유는 개인 가정사라서 낱낱이 밝힐 수 없지만 보통의 이혼 부부들이 겪는 성격 차이 등 불화때문이지 다른 억측은 자제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양육권 문제에 대해 아직 법원 결정이 나오지 않은 상태여서 결정된 것은 없다.
하지만 아이를 최대한 위하는 방향으로 원만하게 협의할 것"이라고 했고 끝으로 "이런 일로 심려를 끼쳐 드려 죄송하다.
이제 서로 각자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담담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저와 변수미씨 모두 부모로서의 책임감, 도리를 결코 잊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다음으로 '동상이몽2'에서 한고은♥신영수 부부가 유산의 아픔을 고백했다는 내용이 관심을 끌었습니다.
지난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한고은-신영수, 인교진-소이현, 류승수-윤혜원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는데 이날 두 사람은 크리스마스트리 만들기에 나섰고 직접 시장에서 트리를 구입한 두 사람은 집에 도착하자마자 열심히 트리를 설치하고 점등식까지 가졌습니다.
이후 결혼기념일에 담근 담금주를 오픈하며 둘만의 미리 크리스마스 파티를 가지던 두 사람은 지금까지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유산의 아픔을 털어놓아 네티즌들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마지막으로 방송 1주년을 맞은 '백종원의 골목식당'의 열 번째 골목은 '푸른 언덕의 동네'로 알려진 청파동이었습니다.
이날 백종원은 '준비 제로' '판매 불가' '폐업' 선언을 유발한 피자집에 격노했는데 어설픈 조리과정과 쉰내가 나는 피자를 만들어낸 피자집이 분노를 유발했습니다.
예약손님을 기다리게 하는 준비성 제로의 사장님은 가게에서 핸드폰과 노트북을 보며 유유자적했는데 한 번에 동시에 두판을 굽지 못하는 실력으로 손님들이 와도 기다리게 하거나, 너무 손님이 몰릴 때는 나중에 온 손님을 돌려보내는 친절함(?)으로 백종원을 놀라게 했다고 하네요. 다음주에는 더 밝은 기사로 찾아뵙기를 바랍니다.
1위 : 이용대 "변수미와 이혼, 심려 끼쳐 죄송…부모 책임 다할 것" ☞ 기사보러가기

2위 : "결혼 첫해에 유산"…'동상이몽2' 한고은♥신영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 ☞ 기사보러가기

3위 : "폐업·판매불가" '골목식당' 백종원 분노한 '준비 제로' 청파동 피자집 ☞ 기사보러가기

4위 : "김보라 들여라" 'SKY 캐슬' 김서형 '친부=정준호' 알고 염정아에 '파격' 제안 ☞ 기사보러가기

5위 : "다 해주고 싶었다"…'미우새' 배정남, 하숙집 할머니♥에 오열 ☞ 기사보러가기

6위 : 'KBS 첫 女대상' 이영자, MBC도 접수하고 2관왕 성공할까 ☞ 기사보러가기

7위 : "빚투·잠적→결별설" '마닷♥' 홍수현, 공개열애의 나쁜예 ☞ 기사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