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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핫이슈,고현정'다이어트성공'9개월만공식석상

2018-10-15 14:45

안녕하세요. 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주에는 배우 고현정이 다이어트에 성공한 '여신' 근황으로 팬들을 놀라게 한 기사가 가장 눈길을 끌었습니다.
고현정은 지난 13일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폐막식에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 자격으로 참석해 영화제를 빛냈는데 지난 1월 '리턴' 제작발표회 이후 9개월만에 공식석상에 등장해 확 달라진 비주얼로 현장을 술렁이게 했습니다.
다음으로는 가수 거미와 배우 조정석이 이미 결혼해 부부가 됐다는 내용이 공개되어 많은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거미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8일 스포츠조선에 "조정석과 거미가 가족들과 함께 언약식을 가지고 결혼하여 부부가 됐다"고 밝혔는데 "두 사람은 평생 서로를 존경하고 배려하며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함께 하기로 맹세했다.
진심으로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좋은 작품과 음악으로 인사 드리겠다"고 덧붙였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구하라 전 남자친구 최 씨 측이 '한밤'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는 내용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구하라와 전 남친 최 씨의 사건이 보도됐습니다.
구하라는 최씨가 두 차례 성관계 동영상을 보내며 '연예인 생활 끝나게 해주겠다'고 협박했다고 폭로했고 일명 '리벤지 포르노'의 피해자였다는 것이 그것인데 구하라는 최 씨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협박 및 강요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그래서 이와 관련해 최씨는 이날 '본격연예 한밤'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는데 법률 대리인과 동석한 그는 이번 인터뷰에 응한 이유에 대해 "저도 (그때의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해서 말을 안 했던 거고, 지금 이 상황에서 말을 안하면 저만 더 바보같이 되는 거 같아서, 왜 이렇게까지 상황을 만드나 싶어서 인터뷰에 응했다"고 밝혔다고 합니다.
다음주에는 더 핫한 기사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위 : 고현정 '다이어트 성공' 9개월만 공식석상 '여신 비주얼' ☞ 기사보러가기

2위 : 거미♥조정석, 이미 결혼..."언약식 가지고 부부 됐다" ☞ 기사보러가기

3위 : '한밤' 구하라 前남친 최씨 "동영상 협박? 관계정리 개념 보낸 것" ☞ 기사보러가기

4위 : "엄마 아프지 마"...'나혼자산다' 기안84, 건강검진 중 '폭풍 눈물' ☞ 기사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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